시퍼런 봄

졸업을 앞둔 올해의 봄은 저에게 특별한 계절이었습니다. 이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지금, 저은 옳다고 믿는 길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. 계절의 봄은 갔지만, 어쩌면 길을 잃고 헤매이는 이 순간 또한 ‘시퍼런 봄(靑春)’이 아닐까요.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KAIST의 모든 분들에게도, 완연한 여름이 찾아오기를 바랍니다.

KAIST Art Museum Curation Gallery OR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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